
장사의신이 방송에서 김세의 대표 어머니 소유로 알려진 건물을 직접 보여주며 건물 상태를 언급했어요. 방마다 에어컨이 하나씩 달려 있는 모습이 눈에 띄네요.
장사의신이 방송을 통해 김세의 대표 모친 소유로 알려진 건물을 띄워놓고 조목조목 짚어보고 있어요. 그는 "이 건물은 독서실로만 사용해야 되는데요"라고 말하며, 건물 외벽에 "방마다 하나씩 있다는 거는요"라며 에어컨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상황을 지적했죠. 건물 용도와 실제 사용 현황을 두고 의문을 제기하는 모습이에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