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 때문에 어린이집을 쉬게 된 아이가 집에서 아주 편안한 자세로 유튜브를 즐기고 있어요. 아둥바둥 어린이집에 가려는 다른 친구들과는 사뭇 다른 여유가 느껴지네요.
감기에 걸려 어린이집을 쉬게 된 아이가 집에서 제대로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빈백에 몸을 푹 파묻고 태블릿으로 유튜브를 보는 모습이 영락없는 휴가객 같네요. "우습지않나? 다들 아둥바둥하며 어린이집에 가려는게"라는 말처럼, 세상 편하게 누워 있는 아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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