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시절 집에 돌아왔더니 웬 낯선 강아지가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어요. 엄마조차 누군지 모르는 강아지가 너무 자연스럽게 집에 들어와 있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돌아오니 거실 소파에 낯선 강아지가 앉아 있었어요. 엄마는 집 앞에서 광합성을 하던 강아지를 보고 "웬 백숙이가 집 앞에..? "라며 의아해하셨죠. 그런데 이 강아지는 마치 자기 집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따라 들어오더니, 소파에 누워 리모컨까지 잡고 "볼게 없네"라며 TV를 보더라고요. 엄마와 아이 모두 당황해서 "모.. 모르는 개야"라고 말하는 상황이 너무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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