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루리웹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중고로 산 사시미 칼을 직접 복원하는 과정이에요. 날 끝부분의 흠집까지 깔끔하게 다듬었네요.
중고로 구매한 사시미 칼을 정성스럽게 복원하는 모습이에요. 칼날 끝부분에 있던 흠집을 표시해두고, 연마 과정을 거쳐 말끔하게 다듬어냈죠. "지금까지 이야기"라는 자막과 함께 칼날에 새겨진 브랜드 각인까지 선명하게 드러나네요. 새것처럼 반짝이는 칼날을 보니 공들인 보람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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