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커뮤니티 용어인 '갤러리'를 미술 전시회나 사진 저장 기능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커뮤니티 밖에서는 낯선 표현인가 봐요.
웹소설 등에서 흔히 쓰는 '갤러리'라는 단어를 보고 일반인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요. 한 사람은 "전시회 갤러리인 줄 알았다"며 디시인사이드 특유의 용어라는 점을 낯설어했죠. 또 다른 이들도 "미술품 전시장인 줄 알았다"거나 "사진 저장 기능인 줄 알았다"며 게시판이라는 보편적인 단어를 쓰지 않는 것에 의문을 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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