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 횡단을 걸어서 도전하는 유튜버가 길 위에서 만난 현지인에게 따뜻한 도움을 받았어요. 생수를 잔뜩 챙겨주는 모습에 보는 사람까지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걸어서 아메리카 횡단에 도전 중인 유튜버가 길을 가던 중 한 현지인을 만났어요. 이 외국인은 유튜버에게 "생수를 왕창 주고 가심"이라며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었죠. 유튜버가 건넨 명함을 받으며 친절을 베푼 그는 "그래서 여행자고 제 갈길 가겠지 뭐 라고 생각했어"라며 덤덤하게 응원을 건넸어요. 낯선 길 위에서 마주친 뜻밖의 호의가 여행자에게 큰 힘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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