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상담 과정에서 C등급을 받은 여성의 프로필이 공개되었어요. 외모와 학벌 등 여러 조건이 준수해 보이는데도 등급이 이렇게 나와서 의아함을 자아내네요.
공개된 프로필을 보면 한양대 이과를 졸업하고 포스코에 재직 중인 31세 여성이에요. 외모와 집안 환경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최종 등급은 C로 책정되었죠. 상담사는 "얼굴도 예쁘고 예의도 있어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정작 등급은 생각보다 낮게 나와서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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