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아이는 다른 남자의 정자로 낳고 싶다고 말해서 충격을 받았대요. 본능이라며 이해해달라는 말에 결국 파혼을 결심했네요.
글쓴이는 여자친구가 아이를 다른 남자의 정자로 임신하고 싶다고 말해 기가 막힌 상황이에요. 여자친구는 "정자은행에서 아이큐가 뛰어나거나 똑똑한 사람의 정자로 낳으면 아이가 성공하지 않겠냐"며 이게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했거든요. 심지어 이런 상상은 여자들끼리도 한 번씩 하는 본능이라며 이해를 요구했고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글쓴이는 양가 부모님께 사실을 알리고 파혼하겠다고 결심했어요.
인스티즈에 처음 올라온 뒤 18시간이 지나 뽐뿌에도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가 유머"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총 2,752회의 조회수와 7개의 댓글이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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