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살에 경비 일을 시작한 작성자가 업무 강도에 비해 높은 급여를 받고 놀라워해요. 그동안 고생하며 일했던 지난날이 허무하게 느껴질 정도라네요.
33살의 나이에 경비 업무를 시작한 작성자가 생각보다 너무 편한 업무 환경에 큰 충격을 받았어요. "가만히 앉아있다가 아무것도 안 하고 퇴근하는데 월 230이 찍힌다"며 그동안 힘들게 일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허탈해하더라고요. 젊은 사람이 경비 일을 하면 안 된다는 사회적 인식을 "가스라이팅"이라고 표현하며, 쉬운 일을 선택하는 게 훨씬 합리적이라는 의견을 남겼어요. 마지막에는 "그냥 개꿀"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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