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한 전처가 혼외 임신 사실을 숨기다가 뒤늦게 들통났어요. 전처는 한국 체류와 양육비를 목적으로 친권 소송까지 걸어온 상황이에요.
이혼한 전처가 이혼 당시 혼외 임신 사실을 숨겼다가, 아이 출생 후 지원금 우편이 집으로 날아오면서 모든 게 드러났어요. 작성자는 곧바로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진행했죠. 그러자 전처는 "본인 비자변경 + 아이 한국 국적을 위해" 작성자를 상대로 친권 소송을 걸어왔어요. 작성자는 이를 두고 "친권 받아가면 내한테 양육비 청구도 가능하고 합법적으로 한국에서 살 수 있으니" 벌이는 최후의 발악 같다고 말하네요.
개드립에는 "국제결혼 폭망했다는 남자.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에서도 같은 짤이 공유되었고,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96개와 댓글 9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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