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에서 처음 올라와 2일에 걸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붉은 창을 든 캐릭터의 강렬한 일러스트가 눈에 띄네요. 장르소설 속 한 장면을 담은 그림이에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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