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다녀와 출근이 어렵다고 알렸더니, 점장이 당일 통보라며 월급에서 10%를 차감하겠다고 협박하네요. 몸이 아픈 상황인데도 가게 문 닫는 손해를 책임지라며 몰아세우는 상황이에요.
새벽에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은 알바생이 급성 췌장염 의심 진단을 받고 점장에게 결근을 알렸어요. 하지만 점장은 걱정은커녕 "뭐죠? 당일통보? "라며 비꼬는 태도로 일관했죠. 심지어 "수습 기간 10퍼 차감은 해야 될 것 같네요"라며 임금 체불을 암시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어요. 아픈 사람에게 가게 문을 닫게 된 책임을 지라며 다그치는 모습이네요.
개드립과 인스티즈에 올라온 게시물이에요. 개드립에서는 "🐴)급성췌장염에 걸린 편돌이"라는 제목으로, 인스티즈에서는 "급성췌장염으로 출근 못할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55개와 조회수 2,506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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