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 먹는 사진을 올린 김창렬에게 한 누리꾼이 양이 많은지 물어봤어요. 본인이 직접 남긴 답변이 꽤 솔직하더라고요.
김창렬이 SNS에 회를 먹는 사진을 올리며 즐거운 금요일 저녁 인사를 건넸어요. 이를 본 한 누리꾼이 "그 회는 양 많이 주나요? "라고 묻자, 김창렬은 "아니 졸라 창렬인데~"라며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딴 신조어를 언급했죠. 이어 "코스가 여러 개라 배불러 ㅋㅋ"라고 덧붙이며 유쾌하게 상황을 넘겼답니다.
개드립과 인벤에 "김창렬 횟집 리뷰"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커뮤니티 합계 추천 98개와 댓글 6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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