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대결에서 김풍에게 지면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다고 해요. 본인이 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도 결과가 다르게 나오면 속상할 수밖에 없죠.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김풍에게 패배했을 때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네요. 분명 본인이 요리를 더 잘했고 승리할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게스트의 취향 때문에 결과가 뒤바뀌면 정말 당황스럽죠. "이거는 딱 봐도 내가 잘했는데"라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옆에서 동료들이 놀리기까지 하면 속상함이 배가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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