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자신을 휘어잡는 남자에게 끌리지만 막상 상대가 이기려 들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결국 상대를 자기 밑으로 눌러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네요.
본인은 "나를 휘어잡을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편이라고 해요. 하지만 상대방이 실제로 자신을 이기려 들면 "눈깔뒤집혀서" 자존심이 상한다고 하네요. 결국 상대의 자존심을 짓밟고 자기 밑으로 눌러야만 속이 시원해지는 성격이라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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