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을 씹거나 결점을 찾는 건 어리석은 행동이라며 진지하게 말해요. 하지만 곧바로 몸을 날려 발차기를 날리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네요.
강호동은 평소 남을 헐뜯거나 상대의 결점만 찾아내는 행동을 가장 어리석다고 생각해요. 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전하죠. 하지만 이어진 화면에서는 그런 신념이 무색하게도 누군가에게 거침없이 발차기를 날리고 있어요. 말과 행동이 너무나도 정반대라 웃음이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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