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캠 방송에 빠져 1800만 원이나 썼는데, 관계를 끊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연이에요. 방송인과 실제로 식사까지 하며 특별한 사이라 믿고 싶어 하네요.
호기심에 들어간 남캠 방송에서 특정 멤버와 연락까지 주고받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었대요. "영업인 거 저도 알아요"라며 이성적으로는 상황을 파악하고 있지만, 막상 다정하게 대해주는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는 거죠. 실제로 만나 식사까지 하며 깊은 대화를 나눴던 기억 때문에, 이 모든 게 오직 돈 때문이었을까 봐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1800만 원을 쓰고도 관계를 정리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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