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남편 가게의 알바생 옷차림이 너무 야해서 고민이라는 글이에요. 일은 정말 잘하는데 손님들이 자꾸 쳐다봐서 민망하다네요.
친구 남편의 횟집에 갔다가 알바생의 옷차림을 보고 놀란 사연이에요. "고딩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가슴을 반이 보이게 입고 있더라고"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죠. 정작 알바생 본인은 얼굴이 예쁜 편이 아니라서 일부러 그렇게 입는다고 했다네요. 일도 잘하고 싹싹해서 자르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손님들이 힐끔거리는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며 고민을 털어놨어요. 이에 대해 사람들은 "에이스를 영입해놓고 질투하고 있음"이라며 유난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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