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는 외국인에게 다가가 한국인이 아니라고 농담을 던지네요. 코쟁이라며 추방해야 한다고 장난스럽게 말해요.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인 이른바 '코리아부'를 참교육한다는 콘셉트의 영상이에요. 촬영자가 길을 걷는 외국인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외국인외국인"이라고 부르는데요. 한국 국기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 한국인이 아니라고 장난을 치며 추방해야 한다고 농담을 던지네요.
개드립과 웃긴대학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로 추천 106개와 댓글 3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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