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오는 날 지하 작업장에서 감전 위험을 느낀 작성자가 무리하게 일을 시키는 동료에게 욕을 퍼부었어요. 목숨이 걸린 상황이라 참지 않고 바로 대응했네요.
비 오는 날 지하에서 멀티탭이 빗물에 잠긴 채 작업을 강행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어요. 작성자는 전조등을 잡자마자 누전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동료가 위험을 무시하고 계속 가져오라고 다그치자 결국 참지 못하고 "전기 샌다고 시발 새끼야"라며 크게 소리를 질렀죠. 나이가 60이 넘은 동료였지만 목숨이 위험하다는 직감에 욕설로 맞대응한 거예요. 다행히 본능적인 판단 덕분에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던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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