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서 중고등 남학생들의 매장 이용을 금지한다는 안내문을 붙였어요. 욕설과 소란으로 다른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준다는 이유예요.
카페 측에서 중고등 남학생 무리의 출입을 막는 안내문을 내걸었어요. 대화할 때 욕설을 섞어 쓰거나 매장을 어지럽히는 등 다른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죠. 점주의 권리라는 입장과 과도한 일반화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요. 부득이한 결정이라며 양해를 구하는 문구가 안내문에 적혀 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