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에서 전기차나 아파트 같은 고가 상품도 저렴하게 팔아달라는 유쾌한 상상을 담았어요. 국밥이나 비행기 정기권까지 다이소 가격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다이소에서 전기차 3대를 100만 원에 팔거나, 아파트를 평당 2,000원에 분양해 달라는 황당한 요청이 담겨 있어요. 국밥 한 그릇을 500원에 먹고 일본 비행기 정기권을 6만 원대에 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못 파는 게 없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처럼 다이소의 무한한 가능성을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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