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담배 피우는 남자를 극도로 싫어하던 여사친이 잘생긴 친구가 담배를 피우자 태도를 싹 바꿨어요. 잘생기면 모든 게 용서된다는 현실적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술자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온 잘생긴 친구를 보고 여사친이 보인 반응이 화제예요. 평소 담배를 싫어한다던 여사친이 "전담은 괜찮아"라며 태연하게 말을 바꿨거든요. 이를 본 사람들은 "존잘이잖아 저리비켜"라거나 "잘생기면 괜찮아"라며 솔직한 심정을 댓글로 남겼어요. 결국 싫어하는 행동도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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