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폼을 입고 시장을 누비던 승무원이 오늘 결혼식을 올리네요. 제작진이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 축하 인사를 건넸어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시장을 누비던 승무원 정빈 씨가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어요. 제작진이 결혼식장까지 직접 찾아가 현장을 담았는데, 하객들도 "이제 유튜브 박제될 예정이니까 행복한 결혼생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따뜻한 축하를 건네더라고요. 턱시도를 입은 신랑에게 제작진이 "본인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라고 묻는 장면으로 영상이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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