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중인 출연자가 본인을 돼출이라고 소개해서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었어요. 살이 안 찌는 체질이냐는 질문에 나온 뜻밖의 대답이네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진이 살이 안 찌는 체질인 것 같다고 칭찬하자, 당사자가 깜짝 놀라며 본인을 "돼출"이라고 지칭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며 스스로를 돼지 출신이라고 줄여 부른 건데, 옆에 있던 출연자는 갑작스러운 단어 선택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본인만의 독특한 다이어트 표현법이 웃음을 자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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