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동파육을 꼽은 외국인 영상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동파육은 중국 요리라 그런지 반응이 꽤나 짓궂네요.
한국 여행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동파육'을 언급한 외국인의 인터뷰 영상이에요. 한국 음식 투어를 하고 싶다며 자신 있게 동파육을 꼽았는데, 정작 동파육은 한국 음식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인터넷에서 밈처럼 소비되고 있어요. 영상 뒤에는 갓을 쓴 인물이 광활한 밭에서 사람들을 지휘하는 합성 사진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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