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가 외래종 게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는 소식에 한중일 네티즌들이 앞다퉈 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섰어요. 게와 문어라면 자신 있다며 냄비와 밥까지 준비하겠다는 반응이 이어지네요.
이탈리아 바다에 외래종 게가 너무 많아 어업 피해가 심각하다는 소식에 일본 네티즌이 "일본인을 투입해달라"며 식재료로 해결하겠다고 나섰어요. 그러자 한국 네티즌이 "삼국이 힘을 합치자"며 중국까지 초대했죠. 이에 중국 네티즌은 "냄비 준비됐다"고 화답했고, 다른 이들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만들 테니 밥을 준비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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