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2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결혼이 아이를 낳기 위한 수단이냐고 묻는 상대에게, 단지 좋아해서 함께 있고 싶어 결혼하는 건 안 되냐고 반문하네요.
법정에서 한 인물이 결혼의 목적을 아이 출산으로 한정 짓자, 주인공이 날카롭게 받아쳐요. 그는 "안되나요? "라고 짧게 되물으며 결혼의 본질을 꼬집죠. 이어 "단지 좋아하니 함께 있고 싶어서 결혼한다"는 말로 자신의 논리를 펼치네요. 상대의 고정관념을 단번에 무너뜨리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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