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에 만난 사촌동생이 50만 원을 줄 테니 절을 해보라고 제안해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명절에 사촌동생이 갑자기 나타나서 "50만원 줄 테니 나한테 공손하게 절 한 번 해봐"라고 제안하는 상황이에요. 50만 원이라는 큰돈이 걸려 있다 보니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죠. 과연 자존심을 챙길지 아니면 넙죽 절을 하고 돈을 받을지 선택의 기로에 놓였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더쿠와 개드립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3개와 댓글 29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9,422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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