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에 외할머니 얼굴에 전을 던진 조카를 보고 참다못한 외삼촌이 뺨을 때리고 훈육했어요. 이 일로 누나와 크게 다투게 되었네요.
명절 식사 자리에서 초등학교 6학년 조카가 외할머니 얼굴에 전을 던지는 일이 벌어졌어요. 평소 버릇없던 조카가 어머니의 훈육에도 아랑곳하지 않자, 보다 못한 외삼촌이 결국 "뺨 후려갈기고 무릎 꿇으라"고 강하게 대응했죠. 조카는 그제야 기가 죽어 얌전해졌지만, 이를 본 누나는 "네가 뭔데 남의 애를 때리냐"며 외삼촌과 크게 싸웠어요. 외삼촌은 조카의 무례한 행동을 지적하며 교육을 똑바로 시키라고 맞받아쳤고요.
인스티즈와 개드립에서 "명절에 조카 때려버림.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61개와 댓글 6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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