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봐도 성인처럼 보이는 손님에게 담배를 팔았다가 낭패를 봤어요. 알고 보니 미성년자였는데, 점주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 만하네요.
편의점 점주가 10대에게 담배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되었어요. 공개된 CCTV 속 손님의 모습은 누가 봐도 성인으로 보일 만큼 연륜이 느껴지는데요. 점주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미성년자임을 구분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행정제재 기준을 정비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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