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뽐뿌·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예쁜 사람은 다 비슷비슷한데 못생긴 건 한계가 없어서 신기하대요. 마치 판타지 속 크리처처럼 다양하니 자부심을 가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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