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튼 존이 무릎 수술을 받고 제거한 실제 슬개골을 버리지 않았어요. 그걸 보석처럼 예쁘게 가공해서 목걸이로 만들었더라고요.
엘튼 존이 무릎 수술을 받은 뒤, 몸에서 제거된 실제 슬개골을 그냥 버리지 않았어요. 대신 보석으로 정성스럽게 가공해서 목걸이로 만들어 차고 다니는 중이에요. 이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존나 무섭고 희한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자신의 뼈를 액세서리로 간직한다는 발상이 꽤나 독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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