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를 왜 안 하냐는 질문에 벤틀리에 스티커를 붙이는 사람이 있냐며 반문해요. 자기 몸을 고급 차에 비유한 답변이 인상적이네요.
인터뷰 도중 타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킴 카다시안이 아주 자신감 넘치는 대답을 내놓았어요. "벤틀리에 스티커 붙이는 사람 봤냐??? "라며 자신의 몸을 고급 자동차인 벤틀리에 비유했거든요. 문신을 몸에 스티커를 붙이는 행위로 치부하며, 자신의 가치를 훼손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재치 있게 표현한 셈이죠.
인스티즈와 뽐뿌에는 "문신 안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인벤에서는 "문신 안하는 이유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세 커뮤니티를 합쳐 조회수 2,850회와 댓글 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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