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1년 어학연수를 다녀온 뒤로 시도 때도 없이 미국 이야기를 꺼내네요. 남자친구와의 대화도 영어로 하려고 해서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어요.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주인공은 심각한 미국병에 걸려버렸어요.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영어 대화를 시도하며 "Yeah! what did you do today? "라고 묻고, 대답이 서툴면 "뭐야, 왜 제대로 안해여..! "라며 타박까지 하죠. 심지어 미국식 세금과 팁 문화를 줄줄 읊으며 한국 생활과 비교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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