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육점 사장님이 미대 출신이라며 직접 그린 돼지와 한우 부위 안내도예요. 그림 실력은 조금 독특하지만 정성만큼은 확실해 보이네요.
정육점 사장님이 본인의 미대 출신 이력을 살려 직접 안내도를 그렸어요. 돼지와 한우 부위를 아주 정성스럽게 구분해 두었죠. 그림 아래에는 "믿기 힘드시겠지만 한돈돼지입니다"와 "믿기 힘드시겠지만 한우입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네요. 사장님의 남다른 예술혼이 느껴지는 안내도예요.
웃긴대학과 인스티즈에서 "미대 출신 정육점 사장님"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12개와 댓글 25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7,194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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