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법을 틀리거나 오타가 있는 미용실을 예약해야 머리를 잘한다고 하네요. 국어 공부를 포기하고 미용에만 전념했을 거라는 논리예요.
미용실 예약 화면을 보면 '파마에 신', '염색에 신'처럼 맞춤법이 틀린 곳들이 종종 보여요. 글쓴이는 이런 곳을 오히려 실력 있는 미용실로 꼽더라고요. "국어 공부마저 포기하고 미용에 전념했을 가능성이 높아서"라며 나름의 신뢰도까지 주장하네요. 맞춤법은 조금 틀려도 머리만 잘하면 된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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