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 리프트를 이용하며 도움을 준 역무원에게 별도의 인사를 하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었어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접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비판하고 있네요.
역무원이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하고 탑승까지 정성껏 도운 뒤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어요. 하지만 정작 도움을 받은 박위는 역무원을 향해 별다른 인사를 건네지 않고 카메라를 보며 손만 흔들었죠. 이를 본 사람들은 "도움 받았으면 감사 인사는 해야지"라며 상전 같은 태도라고 지적했어요. 한 누리꾼은 "결국 대부분의 컨텐츠가 얼마나 날 대접하나 보자 이거네"라며 뼈 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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