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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살때 어머니가 해준일에 눈물 흘렸던 사람.jpg

반지하 살때 어머니가 해준일에 눈물 흘렸던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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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터졌나
웃대최초인벤+36분인스티즈+64.1시간

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인벤·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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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어린 시절 반지하에 살던 글쓴이가 친구들을 초대하기 전 걱정하자, 어머니가 집을 예쁘게 꾸며주셨어요. 덕분에 친구들에게 자랑스러운 집이 되었고 글쓴이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죠.

# 훈훈# 감동

짤 속으로

어린 시절 반지하에 살던 글쓴이는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고 싶으면서도, 혹시나 실망할까 봐 전날부터 마음을 졸였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집이 완전히 달라져 있었죠. 어머니께서 직접 전구를 달고 디저트 카페처럼 상을 차려두신 거예요. 친구들이 "너네 집 진짜 멋있다"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글쓴이는 그 자리에서 엉엉 울고 말았답니다. 혼자서 비싼 디저트를 사고 전구를 매달았을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니 지금도 뭉클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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