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플 논란이 있었던 프로게이머의 계정이 영구 정지 상태였다가 다시 풀렸어요. 게임사에서 해당 계정을 무죄로 판단한 모양이에요.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이머인 히마스와 탄부의 계정 상태가 바뀌었어요. 처음에는 게임 내에서 'Permanent Ban'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구 정지 처분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후 다시 확인해 보니 상태가 'Innocent'로 변경되어 정지가 풀린 상황이에요. 부정행위 의혹을 받던 계정이 다시 정상화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고 있어요.
루리웹과 인벤에 "방플 프로선수 영구정지 풀어준 펍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에서 합쳐서 추천 177개와 댓글 59개가 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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