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드로
유머🔥 3곳

배우와 배역을 구분하지 못했던 시절.jpg

배우와 배역을 구분하지 못했던 시절.jpg
원본에서 전체 보기 ↗올라온 지 시간이 지나 본문은 웃긴대학 원본에서 볼 수 있어요
어디서 터졌나
웃대최초뽐뿌+50.1시간인스티즈+96.8시간

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4일에 걸쳐 뽐뿌·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41댓글
19k조회
이게 뭐냐면

옛날에는 드라마 속 악역을 맡은 배우를 실제 인물로 착각해서 길거리에서 욕을 하거나 때리는 일이 많았대요. 특히 난봉꾼 남편 역을 맡았던 배우는 주부들에게 뭇매를 맞기도 했더라고요.

# 어이없음# 웃김

짤 속으로

1970년대 방영된 드라마 '아씨'에서 난봉꾼 남편 긍재 역을 맡았던 배우 김창세는 외출할 때마다 고초를 겪었어요. 극 중 주인공의 만류에도 땅문서를 훔쳐 달아나는 장면이 방송되자, 분노한 주부 10여 명이 그를 보고 "저런 놈은 때려 죽여야 한다"며 달려들어 실제로 때리기까지 했답니다. 배역과 배우를 구분하지 못했던 시절의 웃지 못할 해프닝이에요.

광고

댓글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