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4대 의학 가문임을 자랑스럽게 밝혔던 배우의 집안 내력이 뒤늦게 알려졌어요. 알고 보니 조상들의 행적이 논란이 될 만한 내용이었네요.
방송에서 본인이 4대째 이어온 의학 가문 출신임을 밝히며, 증조할아버지가 일본 유학 1호 의사이자 황제의 시의였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언급했어요. 하지만 네티즌들이 집안 내력을 조사하면서 전혀 다른 사실들이 드러났죠. 증조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당시 동맹 관계였고, 할아버지는 731 부대와 비슷한 인체 실험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거예요. 결국 조상들이 조국을 배반하고 쌓은 부로 풍족하게 살아온 셈인데, 본인은 그 과거까지 자랑스러워하고 있었다는 점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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