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8일에 걸쳐 뽐뿌·인벤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한자 '나 여(予)'의 뜻과 백종원이 자신을 가리키며 말하는 장면을 절묘하게 엮었네요. 한자 정보와 백종원의 표정이 묘하게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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