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 앞에 사람 모양의 에어 간판을 세워두었더니 아침 메뉴 판매량이 크게 늘었어요. 간판에는 '버거킹 아침 됩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띄게 적혀 있네요.
매장 앞에 설치된 노란색 에어 간판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 사람 모양의 풍선이 양팔을 벌리고 '버거킹 아침 됩니다'라고 크게 외치는 모습인데요. 단순히 메뉴를 알리는 것을 넘어, 아침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재치 있게 강조한 덕분에 판매량이 721%나 급증했다고 하네요. 매장 앞에 세워둔 입간판에도 크루아상 샌드위치 가격과 함께 '빨라요! 맛있어요! '라는 문구를 넣어 바쁜 아침 시간에 이용하기 좋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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