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유의 점액질 때문에 캔디처럼 반짝이는 왁스캡 버섯이에요. 독특한 색감 덕분에 사진작가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마치 사탕을 코팅해 놓은 듯한 매끈한 질감의 왁스캡 버섯이에요. 앵무새 왁스캡은 이름처럼 녹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데, 자라면서 점차 노란색이나 주황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죠. 황금왁스캡은 비가 온 뒤 초원에서 선명한 레몬색으로 피어나고요. 이런 신비로운 모습 때문에 버섯 사진을 찍는 작가들이 특히 좋아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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