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6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만화 베르세르크의 대사 번역이 원문과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짚어냈어요. 한국어판의 표현이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네요.
만화 속 해골 기사가 내뱉은 '뱃속의 창부'라는 대사를 두고 번역의 적절성을 따져봤어요. 영문판에서는 'whore princess of uterine sea'라고 표현했고, 일본어 원문은 '태해의 창희'라는 뜻을 담고 있거든요. 한국어판의 번역이 원문의 느낌을 온전히 살리지 못해 아쉽다는 반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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