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6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주사를 맞고 지혈 스티커를 붙였는데, 정작 주사 자국은 옆에 덩그러니 남았네요. 나중에 보고 나서야 잘못 붙였다는 걸 깨달았어요.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나서 지혈 스티커를 붙였는데, 정작 주사 바늘이 들어간 자리는 스티커 옆에 덩그러니 남겨져 있네요. 스티커가 엉뚱한 곳에 붙어 있는 걸 나중에야 발견하고는 허탈한 웃음이 나왔어요.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아무는구나" 싶어서 그냥 두기로 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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