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독도 지분을 일본과 50대 50으로 나누자는 글을 올렸어요. 수비대와 대장직까지 번갈아 맡자며 화해를 제안했네요.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한국전력공사 소속 직원이 독도 문제를 해결하자며 파격적인 제안을 남겼어요. "독도 일본이랑 50:50 지분 갖는 것도 방법일듯"이라며 영토 지분을 나누고, 독도 수비대와 대장직까지 한국과 일본이 번갈아 맡자고 주장했거든요. 심지어 독도 관련 수익이 발생하면 무조건 50대 50으로 나누자며 "이제 화해하자 일본과"라는 말로 글을 마쳤어요.
인벤에서는 "블라 감전회사 직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개드립에서는 2시간 뒤 "독도 지분 반씩 갖자는 감전회사 직원"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31개와 댓글 48개가 달렸으며 조회수는 4,461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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