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리스가 선생님에게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대접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 편의점에서 할인하는 도시락을 사 온 거였어요.
아리스가 선생님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이라며 한입 먹여주려고 해요. 선생님은 감동하며 "가게에서 팔아도 될 정도"라고 칭찬까지 하죠. 하지만 아리스는 천진난만하게 "편의점에서 할인하고 있길래 획득한 것"이라며 사실을 밝혀버려요. 정성 어린 수제 도시락인 줄 알았던 선생님은 당황할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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