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딜러가 차를 가져간 뒤 억지 감가를 요구하자, 차 안에 있던 스마트태그로 위치를 추적해 직접 차를 회수해 왔어요. 딜러는 고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정작 아무런 연락도 없는 상황이에요.
중고차를 판매한 글쓴이는 딜러가 차를 가져간 다음 날, 갑자기 차에 하자가 있다며 300만 원을 깎자고 요구받았어요. 거래를 취소하겠다는 글쓴이에게 딜러는 오히려 위약금 200만 원을 내놓으라며 억지를 부렸죠. 심지어 딜러는 "알아서 찾아갈 수 있으면 찾아가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왔고요. 글쓴이는 차 안에 있던 스마트태그로 위치를 확인한 뒤, 직접 현장으로 가서 차를 다시 가져왔어요. 딜러는 고소하겠다고 큰소리쳤지만, 1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법적 조치가 없는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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